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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GTM '이은덕-이은동'조 종합우승 샴페인!
 
관리자 [2010-12-09 ]

국내 각 시리즈 챔피언 탄생…팀챔피언스 윤영주, 오프로드 황제 등극



이레인팀 이은덕-이은동 형제 카레이서가 2010시즌 종합우승 샴페인을 터뜨렸다.
이-이 듀오는 국내 유일의 GT시리즈인 'GT마스터즈 시리즈(GTM)' 자동차경주 대회에서 최고배기량 종목인 GT클래스(한국타이어) 영광의 종합우승컵을 안았다.

듀오는 포르쉐 997 GT3 경주차를 몰고 최성익(레드앤스피드, 포르쉐 996 GT3)을 1점차로 따돌리고 종합포인트 48점으로 올시즌 챔프에 올랐다. GT마스터즈 대회는 올시즌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총 6전으로 시즌 포인트를 산정해 최종우승자를 결정했다.

또한 GT마스터즈의 또다른 클래스인 엘리사(2700cc) 부문에선 개그맨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레드앤스피드팀의 한민관 선수가 펠롭스팀 김영관-김종겸 조를 누르고 종합포인트 59점으로 시즌 최고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함께 국내 유일의 오프로드 대회인 2010 코리아랠리 슈퍼스테이지 대회에선 팀챔피언스 레이싱팀의 윤영주가 최고 클래스인 슈퍼2000 부문 챔프의 영광을 누렸다.

또한 '작은 포뮬러'로 불리는 국내 카트 간판대회 2010 코리아카트챔피언십(KKC) 시리즈에서도 2010시즌 종합우승자가 탄생했다. 최고배기량 맥스전에서는 서주원, 마스터전 이종주, 야마하 슈퍼SS 안효상, 야마하 SS 김재홍, 야마하 주니어 이정민이 각각 치열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종합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G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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