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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머신의 리어엔드(rear end)
 
관리자 [2004-01-31 ]

F1머신의 '리어 안전 라이트'



웨스트멕라렌메르세데스의 MP4-17D의 리어라이트는 작아보인다. F1머신의 그렇게 튀지않는 한부분으로, 리어라이트는 단순하지만 F1그리드에서 F1드라이버의 안전에 매우 효과적인 장비임을 입증하고있다.

리어라이트는 머신의 진동을 막아주는 리어윙에 박혀(illuminated)있는것으로 FIA의 기술규정에 충실한 2가지기능이 있으며, 라이트는 머신의 베터리와 배전기를 통한 일렉트로닉시스템에의해 작동된다.

리어안전라이트의 첫번째기능은 이렇다. 리어라이트는 웨트컨디션에 가장 요긴하다. 그랑프리카가 만들어내는 타이어로부터의 엄청난양의 물보라는 드라이버로 하여금 좌우 후사경을 통하여 뒤따르는 경주차의 정보를 확인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린다. 라이트는 그렇기때문에 앞선 드라이버를 보호하는도구이고 뒤따르는 경주차에게는 '경고신호'역할을 한다.

F1의 스포츠규정에보면, 각각의 경주차리어라이트는 반드시 비가내리는레이스에서의 모든 머신에서 언제나 윙하체에서부터 트랙바닥을 향해 빛을 비추게(발사하게)되어있다. 그리고 라이트는 항공기 사고를 대비한 블랙박스처럼 통상 경주차의 사고데이터레코더를 통해서 뒤따르는 머신을 운전하는 조종석의 드라이버에게 앞선 머신의 상태를 알려주는데 사용되고있다.

웨스트멕라렌메르세데스의 일렉트로닉엔지니어 '제이미 르위스'는 말한다. '비록 현재 F1레이스카는 또다른 해결책으로 여러방면에서 더욱더 세련되고 정교해지고있다'면서 '리어라이트는 피트로부터의 통신을 통해 활성화될수있어야한다'며 '우리는 아직까지 이만한것(특히, 리어안전라이트)이상을 가지지못했다'고 말했다.

'리어라이트의 2번째 기능은 문서화하지않은 규정인 '드라이버에게 보여지지(알려지지)않는(은)것'으로서-(한예로 F1은 FIA의 슈퍼라이센스가 요구하는 것중 아직 검증되지못한것(혹은 사람)으로 아직 슈퍼라이센스를 가지지않은 예비F1드라이버와의 합동테스트에서 베테랑들이 초보드라이버를 알아보기쉽게하기위한목적으로)-'그것은 테스팅일정에서의 '휠'(wheel, 어쩔수없이 만나야하는 운명, 즉 경험이 적은 드라이버가 조종하는 다른 경주차들과의 혼주)이라며, '사실 이때문에 F1은 그들만의 'L'플레이트('L'plate: 자동차번호판? ,초보드라이버나 이제 면허를 취득한(하려는) 루키, 혹은 드라이빙시트자체를 말함)를 가지고있다' '라이트는 이런경우(초보드라이버를 알릴때)에 녹색(GREEN)을 표시(발광)한다.'고 말했다.

그동안의 정밀한 시험결과가 시사하는바, 라이트는 80개의 촘촘히 박혀있는 다이오드(반도체류)로 만들어져 리어윙의 하부보드로부터 (서키트의 바닥을 향해) 발광(사)한다. 그것(리어안전라이트)이 팀자체적으로 제작되는가에대해서 기술엔지니어 제이미 르위스는 '그렇지않다.'며, 비록 각각의 F1팀들은 외부계약자에의해 램프와함께 공급받지만. 우리가 테일 라이트를 우리의 (입맛에맛는)개별적인 요구에따라 제작할수있다하더라도 테일라이트는 현재까지 여전히 기능과 품질 그리고 요구충족에 적합하게 제공되고있기때문에 굳이 그럴필요는 없을것이다' 라고 말했다.

제이미 르위스는 이어 '우리는 빗물을 뒤로 뿜어대는 모터웨이(레이싱트랙)의 머신(혹은 뒤따르는 경주차)과 함께 드라이브하고있다'며 '경주차의 속도가 2배가되면 뒤로내뿜는 물보라는 10배가 된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리어안전라이트는 정말 그이름값을 하고있다'고 말했다.

-리어안전라이트의 테크니컬 스펙-
무게: 261그램
치수: 90미리미터 (곱하기)135미리미터
재료: 다이오드를 감싸는 투명플라스틱을 포함한 809미리 레드(RED)'LEDS' (트랙바닥을 비추는...)
한시즌사용갯수: 약25개(온도,진동으로인한 손상때문)

출처: 멕라렌메거진 '레이싱라인'에서 번역/수정, 2003~2004

/글 박광태 기자 1205-9@hanmail.net
출처:지피코리아(GPKOER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