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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Folmula BMW Rookie Han Han
 
관리자 [2004-04-19 ]

샹하이에서 태어난 21살 드라이버인 한한은 4월 4일 바레인에서 열린 Formula BMW Asia 경기에서 인상적인 데뷰전을 치렀다. BMW-Motorsport 로부터 미화 5만불에 장학금을 받은 한한은 이번 바레인 경기에서 Formula BMW Asia 시리즈나 다른 국제경기에서 경험이 풍부한 많은 드라이버들을 제치고 1전에서 7위를 차지했다. 이는 BMW-Motorsport로부터 장학금을 받는 모든 드라이버들 중 2위를 한 성적이며, 오직 2003년에 루키 챔피언이었던 유경욱 선수에게만 뒤지는 성적이다.



"바레인에 새로운 경기장은 놀라웠고, 또한 매우 기술이 필요한 곳 이였다"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많은 경험을 쌓는 것 이였고, E-Rain Racing Team의 큰 지원으로 인해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다. 인스터럭터인 Ralf Kalaschek 의 많은 지도아래, 많은 시도를 할 수 있었고, 그로인해 새로운 기술들을 배울 수 있었다.

"랠리에서 경험한 바로는 드라이버는 팀의 한부분이여만 했고, E-Rain Racing Team 과 경험 많은 새 팀메이트인 유경욱 선수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다. 루키챔피언이었던 유경욱 선수와 E-Rain Racing Team 을 통해서 많은걸 배울 수 있었고, 이 팀은 나의 새 가족 같았다. 난 유경욱 선수와 함께 최고의 장학생 드라이버가 된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2전에서 10위를 차지한 한한 선수는 이번 바레인에서 앞으로 많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많은 아시아 국가들 경기 중 베이징과 샹하이에서 열리는 중국전을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샹하이에서 태어나고, 베이징에서 자란 나로서는 이 두 경기가 친구들이 많은 고향에서 치러진다. 너무나 큰 압박감을 받지 않기를 바라지만, 중국에서의 두 경기는 나에게 중국 드라이버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출처 : www.bmw-motorsport.com
         www.af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