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이레인 레이싱팀이 힘찬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레인은 FORMULA BMW ASIA SERIES에 대한민국의 유경욱, 중국 드라이버 한한이 출전합니다. 2003년 루키 챔피언이었던 유경욱선수의 2004년 SERIES CHAMPION 도전과 중국드라이버 한한의 루키챔피언 도전에도 기대를 걸어 봅니다. 한편 이레인의 한한은 중국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유명한 드라이버입니다. 국내 KMRC의 F-1800에는 정의철 선수와 가이다 유끼마사가 팀드라이버로 활동하고, 작년까지 이레인에서 활약했던 심페이 코노미는 오일뱅크로 이적하여 활동합니다.
지난 3월 28일 KMRC1전에서 이레인의 정의철 선수는 안정된 드라이빙으로 3위에 입상하여 고교선수로는 최초로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4월4일 열사의 나라 바레인에서 F-1 SUPPORT RACE로 열렸던 FORMULA BMW ASIA SERIES 1전과 2전에서 유경욱 선수는 각각 2위와 3위로 시상대에 올라 시리즈포인트 2위로 2004년 SERIES CHAMPION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 2004년 이레인의 힘찬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레인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하여 올해의 목적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004년 한해동한 팀 스폰서인 BMW Korea와 PUMA Korea 그리고 MOTUL의 아낌없는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승컵으로 감사에 보답하겠습니다.
jungag
첫 출발이 상쾌한만큼 올해에는 한국에서 그리고
국제 시합에서 최고에 오르는 선수와 팀이 되기를 바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