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에서 FORMULA BMW SERIES 1,2전을 마치고 6일 밤 8시에 이레인팀이 금의환양 하였습니다. 이번 바레인 레이스는 생각보다 더운 날씨는 아니었지만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모래바람이 불어 모두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답니다. 에어필터에 모래가 심하게 끼어 교체할 정도였답니다.
이번 바레인 FORMULA BMW RACE 에 참가하였던 전홍식부장, 유경사과장, 정주남, 민재현, 황재균, 그리고 드라이버 유경욱등 이레인 스텝 전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에는 특별히 이레인팀의 스텝으로 활약 해 주셨던 신정엽씨 에게도 감사드리고, 이레인의 레이스 장면을 사진에 담기위해 고생하셨던 GP KOREA의 김기홍 기자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FORMULA BMW RACE 레이스에 참가했던 이레인 staff들은 9일부터 정상 출근합니다.